베테랑 프리미어리거 박지성(31·퀸스파크레인저스)의 풀타임 활약은 또 아쉬움을 남겼다. 박지성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우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1라운드에서 스완지시티에 완패한 퀸스파크레인저스는 노리치시티와 1-1로 비겼다. 시즌 첫 승점을 수확했으나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호평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박지성만 공수에서 효과적인 움직임을 보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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