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한·미 연합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과 관련,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며 "전면적 반공격전을 위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최종수표(서명)했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김정은은 당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가 마련한 '김정일 선군혁명 영도 개시 52주년 8·25 경축연회'에 부인 리설주와 함께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의 연설을 했다. 김정은은 연설에서 "나는 이미 서남전선의 최전방부대에 나가 만약 적들이 우리 영토와 영해에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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