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경기 4골 황희찬, 한국 축구 이끌 재목 Sep 25th 2012, 12:26  | 아시아축구연맹 16세 이하 선수권대회에서 4골로 골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황희찬(포철공고)은 준비된 스트라이커다. 이미 초등학교시절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경기 신곡초 시절 스트라이커로 나서며 초등학교 무대를 평정했다. 차범근 축구대상 역시 황희찬의 몫이었다. 황희찬은 K-리그 최정상급 유스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포항에 입단하면서 더욱 발전했다. 지난해 15세 이하 대표팀의 일원으로 높은 득점력을 선보였다. 또 소속팀이었던 포철중을 2011년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우승으로 이끌었다. 빠르고 기술이 있으며 골결정력이 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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