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패' 하석주 감독 "축구가 내 마음대로 안된다" Sep 27th 2012, 12:56  | "축구가 내 마음대로 안된다."하석주 전남 감독이 진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남은 27일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좋은 경기를 펼치고도 아쉽게 패했다. 하 감독은 "중요한 시합이었는데 아쉽다. 어린 선수들 많다보니 잘하다가도 실점 하면 밸런스 깨진다. 실점하면 안된다 얘기했는데 찬스에서 못넣고 페널티킥까지 실축하니 착잡했다"고 했다.특히 후반 44분 정성훈의 페널티킥 실축은 두고두고 아쉬웠다. 하 감독은 "코치들이 페널티킥 번호 매기는데 1번 플라비오, 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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