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철수 후보가 쓴 '안철수의 생각' 이라는 책입니다. 탈세가 드러날 경우 일벌백계로 엄중하게 처벌해서 세금을 떼먹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돼 있습니다. 이랬던 안 후보가, 부인이 문정동에 아파트를 사면서 실거래가보다 신고 가격을 낮추는 다운계약서를 작성해서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았다는 것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김명우 기자입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