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공개채용 전형의 경쟁률이 470대 1 이상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바코는 총 7천57명이 지원한 이번 정규직 채용에서 서류, 필기, 면접을 통과한 15명을 최종 선발했다. 코바코는 "이번 공채는 지원자의 학력, 전공, 성적, 나이 등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최종 합격자 중에는 고졸 직원 1명과 장애인·보훈대상자 등 사회형평성 우대자, 청년 인턴 근무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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