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스케4' 문자투표, 오디션은 성적순이 아니다 Nov 3rd 2012, 01:04  | [OSEN=손남원의 연예산책] 원조 오디션프로이자 최대규모와 인기를 자랑하는 엠넷 '슈퍼스타K 4'가 2일 TOP 4를 확정했다. 운동경기 토너먼트 대회로 치면 4강이 겨루는 준결승에 들어갔다. 4강 진출자는 홍대광과 딕펑스, 로이킴 그리고 정준영. 이들 가운데 정준영은 최근 '슈스케 4'가 미남미녀 인기투표냐 아니냐로 논란을 몰고다니게 만든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정준영 논란의 발단은 지난 달 26일 세 번째 생방송 무대였다. 톱 7중 한 명이 탈락하는 자리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혹평을 받은 정준영이 살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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