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슈퍼스타K4'의 톱4 로이킴이 "유승우가 떨어진 후에는 '슈스케4'가 예측 불가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엠넷 '슈퍼스타K4' 톱4에 진출한 정준영, 로이킴, 딕펑스, 홍대광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한 로이킴은 "지난주 생방송 때 승우가 떨어졌는데, 오래가겠다고 생각한 친구가 떨어지니까 굉장히 놀랐다. '슈퍼스타K4'가 정말 재미있는 포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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