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6일 12월 대선 당선을 전제로 대통령 4년 중임제와 국민의 기본권 강화를 골자로 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정치쇄신안을 대선공약으로 제시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저는 집권 후 4년 중임제와 국민의 생존권적 기본권 강화 등을 포함한 여러 과제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보해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개헌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통령 선거용의 정략적 접근이나 내용과 결론을 미리 정해놓은 시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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