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재능을 싼값에 팔아 봉사활동과 아르바이트의 취지를 모두 살리는 '재능나눔' 사이트에 교복을 입은 10대 소녀, 20대 초반의 여성 등이 '애인대행' '데이트' 등의 재능을 판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재능나눔' 사이트엔 "3만원에 애인대행" "5만원에 하루 데이트" 등 돈을 받고 애인대행을 해주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자기를 23세 여성으로 소개한 한 네티즌은 "현금으로 줘도 좋고 명품가방으로 줘도 좋다"며 "돈이 많이 없는 사람은 사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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