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신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데뷔 이후 첫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문채원은 7일 KBS 2TV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이하 착한남자) 측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격정 멜로드라마의 여주인공다운 자태를 뽐내며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지난 주 방송된 '착한 남자' 16회에서 마루(송중기)와 은기(문채원)가 진심을 담은 첫 키스 이후 결혼을 약속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은기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마루에 대한 극심한 충격과 배신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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