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구리, 허종호 기자] "무승부나 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최용수(39) FC 서울 감독이 오는 25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열리는 K리그 42라운드 전북 현대와 홈경기에서의 필승을 선언했다. 최근 전북을 상대로 6경기 연속 무패(3승 3무)로 좋은 모습을 달리고 있는 서울은 이날 경기 종료 후 우승 세리머니를 하는 만큼 홈팬들에게 두 배의 기쁨을 선사하려고 한다. 최 감독은 23일 구리 챔피언스파크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전북을 상대로 이번 시즌 치열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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