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6연패와 4연패 늪에 빠져 있는 원주 동부와 전주 KCC가 23일 전주에서 맞붙는다. 동부 강동희 감독과 KCC 허재 감독은 농구계에 소문난 '절친'이지만 이날 경기가 끝나고 나면 둘 중 한 명은 길어진 연패에 한숨만 더 늘어나게 된다. 사실 동부와 KCC는 프로농구 전통의 강호다. 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에서 총 16차례 시즌 가운데 KCC가 전신 현대를 포함해 5번 우승했고 동부 역시 전신 TG 때까지 합쳐서 세 번 정상에 올랐다. 현대와 TG삼보 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