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우유 주사'로 알려진 향정신성의약품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1일 법원의 집행유예 판결로 출소한 방송인 에이미(30·본명 이윤지)가 출소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에이미는 5일 방송된 JTBC '뉴스9'과 인터뷰에서 "프로포폴을 처음 접한 건 4년 전"이라며 "그때는 (강남 일대) 피부과에 가면 연예인들이 누워 있었는데 맨 처음엔 피로 회복제라고 해서 접하게 됐다"고 말했다. 에이미는 "프로포폴이 불법이라 투약받기 어려운데 연예인들은 어떻게 투약하느냐"는 질문에 "(피부과에서) 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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