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배우 조디 포스터가 제 7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공로상을 수상한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는 지난 1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호텔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내년 1월 13일에 열리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조디 포스터가 평생공로상인 '세실 B. 드밀' 수상자로 선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62년생인 조디 포스터는 8살 때 연기를 시작한 후 1976년 14세가의 나이에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 드라이버'에 출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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