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치러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하고 모습을 감춘 미트 롬니 전 공화당 후보의 일상이 화제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 미국 언론들은 23일(현지시각) 미트 롬니가 최근 부인 앤 롬니 여사와 손자·손녀들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디즈니랜드에서 놀이기구를 탔다고 보도했다. 롬니가 선거 유세 당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푸른색 체크무늬 셔츠에 검은색 바지 차림으로 주유소에서 '셀프 주유'를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미국의 추수감사절 이튿날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택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앤 롬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