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에서 부인을 구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든 30대 남성이 실종됐다. 4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3일 낮 12시께 완도군 고금면 해상에 강모(33)씨가 빠져 실종 상태다. 강씨는 이날 함께 조업을 하던 부인이 바다에 빠지자 구조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부인은 인근을 항해하던 화물선에 의해 구조됐다. 해경은 강씨가 실종된 해상에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