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왕' 가수 김혜연이 만삭의 몸으로 무대에 오른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김혜연은 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두 딸(첫째 딸 고은, 둘째 딸 고민지)과 두 아들(셋째 아들 고도형, 막내아들 고도우), 시어머니 박선례 씨와 함께 출연했다.그는 "막내 낳을 때 마흔이 넘어 노산이었다. 네 번째 출산이라 임신 5~6개월 때 자궁 문이 열릴 조짐이 보였다. 산부인과 담당의사가 임신 8개월 차에 활동 중단을 권유했다. 자궁 문 3cm가 열려 있어서 갑자기 출산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라며 "이미 잡아놓은 스케줄이 조...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