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네이마르(20, 산토스)가 2012 브라질리그의 골든슈를 수상했다. 네이마르는 올 시즌 산토스 유니폼을 입고 47경기에 나서 42골을 기록했고, 총 56골을 기록하는 놀라운 득점력을 선보였다. 네이마르는 이같은 활약을 인정받아 브라질리그의 '골든슈(Chuteira de Ouro)'를 수상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시즌 받았던 브라질리그 골든볼(Bola de Ouro)을 올 시즌 호나우디뉴(32, 미네이루)에게 양보했지만 자신의 우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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