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범수가 동생의 외모를 질투했다고 고백했다.
김범수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안녕하세요'의 녹화에 참여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김범수는 '동생을 밤마다 괴롭히며 깨우는 언니'의 사연을 들은 뒤 "나는 어렸을 때 동생을 때리고 하인처럼 부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동생에게 목조르기 기술을 걸었더니 풀어내고 반대로 나에게 기술을 걸더라"며 "그 이후 동생을 부려먹지 않고 스스로 모든 일을 하는 올바른 형이 됐다"고 실토했다.
또 진행자들이 '동생이 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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