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동생이 형보다 강했다. 한국 유도 남자 대표팀의 '쌍둥이 형제' 조준호(한국마사회)와 조준현(수원시청)이 2012 KRA 코리아월드컵 국제유도대회에서 맞붙어 동생이 한판승으로 승리했다. 조준현은 6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경기 시작 2분 만에 한판승으로 형님인 조준호를 매트에 눕혔다. 쌍둥이 형제의 대결에 앞서 관중석에선 '누가 형이지?'라는 수군거림이 들려왔다. 대회본부에서 파란색과 흰색 도복의 주인공...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