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December 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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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행동' 주장 김태균에 기대감 높아지는 이유
Dec 5th 2012, 08:50

[OSEN=이상학 기자] 올 겨울 한화는 류현진·박찬호·장성호 등 스타 선수들이 해외진출·은퇴·트레이드 등을 이유로 줄줄이 빠져나갔다. 이제 유일하게 남은 전국구 스타는 김태균(30)밖에 없다. 김태균에게 거는 기대가 클 수밖에 없다.  한화는 자연스럽게 김태균을 새로운·주장으로 선출했다. 올해 만 서른살로 여전히 젊은 축에 속하는 김태균이지만 선수단이 의견 일치를 이루며 그에게 완장을 채웠다. 마무리훈련 때부터 선수단 사이에서 김태균 주장설에 힘이 실렸다. 팀 내 입지와 위치, 기량과 리더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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