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에는 유독 일본 J-리그를 경험한 선수들이 많다.주장 곽태휘(교토상가·2009~2010년)를 비롯해 이 호(오미야·2010년) 이근호(주빌로 이와타·2009~2010년, 감바 오사카·2010~2011년) 김승용(감바 오사카·2011년) 이승렬(감바 오사카·2012년) 마라냥(반포레 고후·2008~2010년, 도쿄 베르디·2011년) 하피냐(후쿠오카·2007년, 감바 오사카·2011~2012년) 등 무려 7명이 일본 무대에서 활약한 바 있다.이들은 탈아시아를 외쳤다. 아시아 정상에 섰다. 이젠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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