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요타(일본), 허종호 기자] "공격 상황에서 공을 상대에게 빼앗겨도 압박을 하는 것이 매우 빠르다. 압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 김호곤 울산 현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재팬 2012에 대한 출사표를 던졌다. 김호곤 감독은 7일 일본 도요타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서 오는 9일 열릴 CF 몬테레이(멕시코)전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김 감독은 "도요타 스타디움의 환경이 매우 좋다. 너무 아름다운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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