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경(28) MBC 프리랜서 앵커가 방송에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색상의 블라우스를 재킷 안에 입고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MBC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MBC 뉴스 24'를 진행하는 유선경 앵커의 방송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었다. 유 앵커는 단정하게 머리를 올리고 빨간색 재킷을 입고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논란이 된 것은 유 앵커가 재킷 안에 입은, 피부색과 비슷한 누드 톤의 블라우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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