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천재 프로듀서'로 유명한 라이언 레슬리가 도난당한 노트북을 찾아준 사람에게 약속했던 사례금 100만 달러(약 10억8000만원)를 지급하지 않으려 하다가 법원에서 패소판결을 받았다. 4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 법원은 지난해 10월 라이언 레슬리에게 노트북을 찾아준 아르민 아우크슈타인이란 남성이 "노트북을 찾아줬으니 100만 달러를 달라"고 낸 소송에서, "레슬리는 아우크슈타인에게 이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연차 독일에 간 레슬리는 자기 차에 노트북과 외장 하드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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