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이 제67회 전국종합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하이원은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경희대와의 경기에서 5대1의 완승을 거두었다. 하이원의 이 원이 1피리어드 9분에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이어 김 혁과 외국인 선수 윌리엄, 스코트와 송동환이 릴레이골을 넣었다. 경희대는 용현호가 3피리어드에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하이원은 10일 한양대와 두번째 경기를 가진다. 1패를 안은 경희대는 7일 한양대와 4강 진출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치게 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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