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논란이 된 2013년 페넌트레이스 일정을 재편성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KBO는 6일 '제9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2013년도 경기일정 재작성에 대해 KBO에 일임하기로 했다. 앞으로 9개 구단들은 2013년도 일정을 포함해 2014년 이후의 경기일정 편성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KBO의 결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일정 재편성 검토는 지난달 30일 발표된 2013시즌 페넌트레이스 일정에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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