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요타(일본), 허종호 기자] "도전자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인지 부담감이 덜하다". 김신욱(24, 울산 현대)이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신욱은 오는 9일 열리는 CF 몬테레이(멕시코)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재팬 2012 준준결승전을 대비, 7일 일본 도요타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서 공식 훈련을 가졌다. 훈련을 마친 뒤 만난 김신욱은 "경기장 시설이 매우 좋다. 한국을 대표해서 와서 그런지 마치 국가대표팀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책임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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