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요타(일본), 허종호 기자] "모르는 팀끼리 대결할 때는 기싸움이 중요하다". 곽태휘(31, 울산 현대)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재팬 2012에 첫 발을 내딛는 소감을 밝혔다. 곽태휘는 7일 일본 도요타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서 첫 상대인 CF 몬테레이(멕시코)와 현재 울산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울산의 주장 곽태휘는 "서로가 모르는 팀끼리 대결할 때는 개인 기량보다 기싸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주눅들지 않고 기싸움에서 잘 한다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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