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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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꼬' 정기훈 감독, "'반창꼬'가 죄가 되는 줄 몰랐다"
Dec 3rd 2012, 08:17

[OSEN=정유진 인턴기자] 영화 '반창꼬'의 정기훈 감독이 '반창꼬'라는 영화의 특이한 이름을 정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정기훈 감독은 3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반창꼬'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영화의 제목 선정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반창꼬'가 죄가 될 줄 몰랐다. 드라마 '착한남자'가 나온 후 제목 바꿀지 고민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반창꼬'가 보셨다시피 귀여운 영화기도 하고, 더 확실한 이유는 검색어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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