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배우 한효주가 남자한테 들이대고 찰지게 욕도 한다. 3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첫 공개된 '반창꼬'(정기훈 감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여주인공 한효주라고 할 수 있다. 영화는 아내를 잃은 아픔을 지닌 소방관 강일(고수)과 치명적 실수로 병원에서 잘릴 위기에 놓은 의사 미수(한효주)가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며 사랑을 이뤄가는 과정을 그렸다. 두 주인공 모두 일반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광기'가 있는데 특히 한효주가 분한 미수는 조...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