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김성오가 12월 개봉 영화 세 편에 동시 출연해 눈길을 끈다. 김성오는 그 중 '반창꼬'가 잘 돼야 하는 이유란 짖궂은 질문에 재치있게 답변했다. 김성오는 3일 오후 2시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반창꼬'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동시에 출연한 영화 '나의 PS파트너'와 '타워'보다 '반창꼬'가 잘 돼야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성오는 잠깐 망설이다 "일단 '나의 ps파트너'나 '타워'보다 반창꼬가 잘 돼야 하는 가장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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