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6일 회동을 갖고 대선 승리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합의했다. 안 전 후보가 문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 것은 지난달 23일 대선 후보직 사퇴 이후 13일 만이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4시 20분 서울 정동에 있는 음식점 달개비에서 20여분간 회동을 갖고 정권교체와 대선 승리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안 후보가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해주겠다고 했다. 정...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