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F1(포뮬러원) 드라이버 자리를 노리는 서주원(18)이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해 중앙대학교 유럽문화학부에 합격했다고 5일 대학 측이 밝혔다. 올해 코리아카트챔피언십에서 2연승을 한 서주원은 2011년 한국모터스포츠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서주원은 "학업에 열중하면서 F1 드라이버에도 계속 도전하겠다"고 합격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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