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배우 성유리 주연 영화 '누나'가 올 겨울 개봉한다. '누나'의 배급을 맡은 어뮤즈 측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작이 완료된 성유리 주연 장편영화 '누나'가 드디어 올 겨울 관객들을 만난다. '누나'는 장마기간 불어난 강물에 동생을 잃고 오랜 시간 동안 죄책감 속에서 살아온 윤희(성유리)가 동생의 유일한 사진을 간직해둔 자신의 지갑을 빼앗아간 고등학생 진호(이주승)를 우연히 다시 만나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9년 제7회 서울기독교영화제 사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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