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마침내 2위로 올라섰다.전자랜드는 2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리카르도 포웰을 앞세워 81대63으로 승리했다. 공동 2위였던 모비스를 3위로 밀어내고, 3라운드 들어 첫 2위가 됐다. 선두 SK에는 2게임차로 따라붙었다. 유도훈 감독의 표정에 미소가 가득했다. 유 감독은 경기후 "용병 싸움에서 상대는 인사이드, 우리는 아웃사이드 스타일인데 아웃사이드 공격이 잘 이뤄졌다"며 "주태수가 수비에서 상대 용병을 잘 잡고, 외곽에서도 협력수비가 잘 이뤄져 이길 수 있었다"며 승리의 배경을 설명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