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프로축구 2부리그에 합류하는 안양FC와 부천FC가 우선지명을 통해 신인 선수를 선발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신규 창단구단에 대한 신인 우선지명 드래프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부천과 안양은 최대 10명까지 선수를 뽑을 수 있다. 프로축구연맹 측은 "원래 신규 창단 팀의 우선지명은 구단이 원하는 선수 명단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2개 팀이 동시에 창단해 드래프트 방식을 채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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