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석(50·구속기소)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이 2007년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이명박 대선 경선 후보를 돕기 위해 이상득(77·구속기소) 전 의원에게 3억원을 건넸다고 증언했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부장판사 이원범) 심리로 열린 이 전 의원에 대한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임 회장은 "정두언 의원의 주선으로 이 전 의원을 국회부의장실에서 만났다"며 "이 자리에서 이 전 의원은 가져온 돈을 당시 권오을 유세지원단장에게 전달하라고 정 의원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리 준비해서 가지고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