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43)의 휴먼 코미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과 하정우(35) 한석규(49) 전지현(31) 류승범(33)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베를린'(감독 류승완)이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은 3일 869개관에서 4063회 상영되며 51만3654명을 모아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을 419만1879명으로 늘렸다. '베를린'은 897개관에서 4553회 상영되며 55만7795명을 끌어 지난달 29일 전야개봉 이후 누적 관객을 224만5468명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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