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무너진 삼성 1선발 차우찬, 정말 2군으로 갈까 Apr 27th 2012, 13:22  | 삼성 1선발 차우찬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시즌 3번째 선발 등판에서도 기대이하의 투구를 보였다. 차우찬은 경기전 "오늘도 부진하면 경산(2군 숙소)으로 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선수가 더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차우찬은 27일 인천 SK전에서 선발 등판, 2이닝 동안 6안타(1홈런 포함) 5실점(4자책)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삼성은 4대7로 SK에 졌다. 앞서 두 차례 7일 LG전과 15일 넥센전에서도 모두 퀄리티스타트에 실패했었다. 개막전이었던 LG전에선 4이닝 6실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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