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가가가 월드 투어 첫 포문을 한국에서 연 가운데 모여든 한국 관중들에 연신 "아이 러브 코리아"를 외쳤다. 레이디가가는 27일 오후 8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본 디스 웨이 볼'의 포문을 열었다. 레이디가가의 명성에 걸맞게 파격적인 의상과 안무로 모여든 4만 5천명의 관중은 연신 높이 뛰어올랐고 목이 터져라 가가를 외쳤다. 이에 레이디가가는 "코리아, 아이 러브 코리아"를 외치며 성원에 화답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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