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성문영어 저자 故 송성문) 보물 '수석' 130점 세상에서 빛나길 Aug 2nd 2012, 18:08  | "수집가의 마지막 종착역은 바로 수석(壽石)이지. 너도 나이가 들면 좋아질게야" '성문영어'의 저자 고(故) 송성문 선생은 마지막 순간까지 아들 송철(53·성문출판사 대표)씨에게 평생 모은 수석을 잘 간직하라고 당부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혜전갤러리에 전시된 송 선생의 수석은 130여점에 이른다. 시가 1억원이 넘는 고가(高價)의 수석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송성문 선생이 소중하게 모아온 수석들은 이제 경기도 여주군청 품에 안긴다. 아들 송 대표가 수석 대부분을 여주군청에 기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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