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도회가 2012 런던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와 코칭스태프에게 총 3억1천700만원 규모의 포상금을 나눠준다. 유도회는 27일 "금메달을 따낸 김재범(한국마사회)과 송대남(남양주시청)에게는 1억원을 주고 동메달리스트인 조준호(한국마사회)에게는 2천만원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재범은 남자 81㎏급에서 우승했고, 송대남은 남자 90㎏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조준호는 남자 66㎏급에서 '판정번복'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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