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가슴으로 변호사 남자친구를 질식사시키려 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이 법정에 섰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몸무게 57kg의 독일 여성 프란체스카 얀센(33)은 몸무게 82kg의 남자친구 팀 슈미트(30)를 큰 가슴으로 눌러 질식사시키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얀센의 가슴둘레는 115cm, 가슴 크기는 DD컵이라고 한다. 변호사인 슈미트는 "우리 사이에 불화가 있긴 했지만, 침실에선 모든 것이 정상적이었다. 하지만 5월 사건이 벌어졌다"며 "그녀는 갑자기 내 머리를 잡고 온 힘을 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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