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사고 원전인 후쿠시마 제1원전 주변 지역 어린이의 암 발생 가능성이 최대 9배 정도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아사히신문은 WHO가 최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에 따른 주민 건강영향과 관련한 보고서 작성을 마쳐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25일 보도했다. WHO는 후쿠시마현 일부 지역 어린이는 원전 사고 후 15년간 갑상선암과 백혈병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을 제기됐다. 특히 방사성 세슘 피폭량이 많은 나미에초 지역의 경우 1세 여자 아이가 16...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