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요타(일본), 허종호 기자] CF 몬테레이(멕시코)가 개인기를 앞세워 울산 현대를 꺾었다. 빅토르 부세티치 감독이 지휘하는 몬테레이는 9일 일본 도요타에 위치한 도요타 스타디움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울산 현대와 준준결승전서 화려한 개인기를 앞세워 3-1로 승리를 거뒀다. 첫 경기서 승리를 차지한 몬테레이는 오는 13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서 첼시(잉글랜드)와 준결승전을 갖는다. 몬테레이는 북중미 챔피언답게 빠르고 화려한 개인기를 자랑했다. 경기 전부터 울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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