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속 장용을 둘러싼 복선이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골든타임' 10회는 인턴 강재인(황정음 분)의 할아버지이자 세중병원 이사장인 강대제(장용 분)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질 뻔 한 내용이 펼쳐졌다.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지만 세세한 장면까지도 그냥 넣는 법이 없는 이 드라마 특성상 조만간 대제의 건강에 크게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까지 재인과 대제의 사이가 병원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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