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타이틀 경쟁이 여름이 깊어갈수록 더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의 독주가 이어질 것만 같던 올 시즌은 청야니가 최근 5개 대회 중 3개에서 컷 탈락하는 등 부진해 상금랭킹 1위와 6위의 상금 차가 22만 달러에 불과할 정도로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상금랭킹 1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상금 액수는 122만 달러다.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109만 달러로 2위에 올랐고, 청야니는 101만 달러로 그 뒤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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